우리아이, 환절기마다 더 심해지는 비염! 그 이유는 무엇일까?!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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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는 기온 차가 심하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한

소아들의 경우 감기와 같은 호흡기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고 하죠.



특히 봄과 같은 환절기에는 알레르기성 비염 등

면역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어린 환자들이 많다고 합니다.


소아 알레르기 비염의 경우에는 집 먼지 진드기, 동물의 털 등

주변의 특정 물질에 대해 과민반응을 일으켜

조기에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시 축농증이 동반 될 수 있고

부비동염, 물혹, 중이염 등의 후유증을 나타날 수 있어요!


그럼 알레르기 비염의 증상과 예방법에는 뭐가 있을까요?








 



비염에 걸리면 어떻게 될까?!




비염이란 코 안의 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비염에 걸리면 콧물이 많이 나오는 데다 코 점막이 붓고

막혀서 아기들이 많이 답답해 하고 힘들어 해요.

코는 알레르기성 비염뿐만 아니라 바이러스성 감기 등에 의해서도 막히는데,

이것을 엄마들이 구별하기는 힘듭니다

따라서 아기가 코 막힘으로 힘들어 하면 소아과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해요!



그렇다면, 소아 알레르기 비염의 경우 증상이 1개월 이상 지속될까요?


네, 소아 알레르기 비염은 치료가 필요한 질환으로

제 때 치료하지 않을 시 아이들이 숙면을 취하기 힘들어지면서

집중력 저하가 생길 수 있어요


요즘 미세먼지도 심하다 보니 초기 증상 발생시에

내원하여 진단 후 적절한 치료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이 좋아요!






 




알레르기성 비염에 걸리면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요!




비염코의 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병으로서,

알레르기를 잘 일으키는 꽃가루나

곰팡이 포자, 집 먼지 진드기, 동물의 털이나

바퀴벌레의 죽은 가루들을 들이마실 때 잘 생깁니다.


아이에게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으면

코가 막히고 숨쉬기 힘들어 하며 재채기가 나올 수 있어요!

코 막힌 소리를 내기도 하고 심하면 코를 골기도 하며

코가 가려워 잘 후비고 콧물이 자주 나기도 하죠.

간혹 눈 밑이 약간 검게 변해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아이들은 호흡기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가 흔하다고 합니다!









코가 막혀도 콧물을 뽑거나 코에 뿌리는 약은 주의!




코가 막힌다고 콧물을 자꾸 뽑으면

처음에는 코가 뻥 뚫리고 시원할지 몰라도

콧물이 없어진 코는 알레르기의 항원에 바로 노출될 수도 있고

콧물 속에 들어있는 병균과 싸우는 성분도 없어져서

우리 몸의 자연 치유 능력을 떨어뜨리게 된다네요!


콧물을 인위적으로 자꾸 제거하면 우리 몸은 콧물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콧물을 더 많이 만들어낸다고 해요!

그렇게 되면 상태가 더 악화될 수 있으며 코에 뿌리는 약도 주의 해야 한답니다.

코 점막을 수축시키는 약을 함부로 뿌리면 나중에 더 나빠질 수 있어

반드시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합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피부 반응검사 진단 가능할까?



정답은 O!



비염의 원인은 피부 반응검사나 혈액면역검사 등으로 쉽게 진단할 수 있어요.


하지만, 어린 아기의 경우 면역체계가 아직 성숙되지 않아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을 알아내기가 쉽지 않는 다는 점 참고하자구요!







우리 아이 비염, 예방방법에는 뭐가 있을까요?!



아이가 알레르기 있을 때에는 집에 애완동물과 꽃도 키우면 안되요!

바퀴벌레와 같은 해충도 없애고, 집 먼지 진드기가 잘 자랄 수 있는

카페트나 먼지가 날리는 쇼파, 메밀 베개나 곰 인형 같은 것도 치워야 해요

청소할 때에는 먼지가 나지 않게 걸레질도 해주어야 합니다.


항상 아이의 몸을 청결히 하고 공기를 맑게 하면 알레르기성 비염을 예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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