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성 결막염 예방 수칙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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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장마로 다양한 질병이 노출되는 여름철, 호흡기 질환은 

물론 안과 질환의 발병률도 높다고 하는데요. 

습도가 높은 장마기간에는 습한공기로 인해 세균과 바이러스의 번식이

 활발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우리 몸의 면역력이 약해져 질환에 쉽게 노출이 됩니다.

특히 유행성 결막염은 눈을 외부에서 감싸는 조직인 결막에 염증을

일으키는 아데노바이러스가 감염되어 생기는 질환을 뜻하는데요. 


수영장, 바다, 계곡 등 직접적인 신체 접촉을 통해 바이러스 전염된다고 합니다.




유행성 결막염의 증상은 안구통증, 가려움, 눈물, 눈부심, 이물감, 눈충혈 등이 있습니다.


증상이 나타났을 때 눈을 비비거나 손으로 눈을 만지게 되면 부종 등 다른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간혹 면역력이 떨어져있는 경우 설사나 오한, 감기증상 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유행성 결막염은 일주일의 잠복기가 있고, 

발병 후 약 2주동안은 전염성이 아주 강하기 때문에 

만약 가정에서 유행성 결막염이 걸리신 분이 있다면 

수건, 비누, 침구를 따로 사용하고 직접적인 신체접촉은 피해주세요.






유행성 결막염 이렇게 예방해주세요.




모든 바이러스를 완벽하게 차단하기는 어렵지만 기본적인 수칙을 잘 지킨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합니다.


우선 외출 시 손으로 눈을 비비거나 만지지 마세요. 

외부에서 바이러스 전염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눈을 만지지 않는 것이 가장 첫 번째 예방 수칙입니다.

또한 손을 자주자주 씻어주세요. 바이러스를 최대한 빨리 내 몸에서 제거해 주는 것이 좋겠죠? 

만일 손을 씻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알코올 성분의 손 세정제를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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